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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강사' 이도, 2026 수능 대비 9월 모의고사 해설 촬영현장 공개(전참시)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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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강사' 이도, 2026 수능 대비 9월 모의고사 해설 촬영현장 공개(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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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모태솔로' 스타 강사 이도가 ‘전참시’에서 프로의 면모를 보여준다.

2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5회에서는 지리와 사랑에 빠진 강사 이도의 바쁜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도는 모의고사 해설 강의 준비를 위해 메이크업을 받던 도중 깜짝 지리 강의를 열며 ‘지리 사랑’ 모멘트를 자랑한다. 잠실이 원래 강북이었다는 흥미로운 사실부터 석촌호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이도의 명품 지리 강의가 보는 이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도의 9월 모의고사 해설 촬영 현장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이도는 촬영 전 조교와 해설에 사용될 자료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물론 카메라 앵글을 체크하면서 만반의 준비를 마친다. 수능을 약 두 달 앞두고 진행되는 이도의 모의고사 해설 현장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장장 6시간에 걸쳐 열정적으로 강의를 이끄는 이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참견인들이 연신 감탄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이도는 문제 제작에 활용할 사진을 얻기 위해 직접 현장 답사에 나서 이목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조교와 함께 카메라를 들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생생한 자료를 확보한다. 서울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숨은 명소부터 역사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아파트 터까지, 강의를 완성하기 위해 발로 뛰는 이도의 열정적인 모습이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이도의 지리 강의는 2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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