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포스터. |
오는 10월 12일 오후 7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은 내 집을 가지고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우리나라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계절을 보낸 '바퀴 달린 집'이 바다 건너 해외로 떠나는 새로운 모험기를 다룬다. 2022년에 방영한 시즌4 이후 3년 만에 글로벌하게 돌아와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터줏대감 성동일·김희원에 이어 새로운 식구로 배우 장나라가 합류했다.
19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의 첫 완전체 모습이 담겨 있다. '바퀴 달린 집' 시리즈 첫 여성 멤버인 장나라가 센터에 앉아 신선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가운데, 꾸밈없이 수더분한 세 사람의 모습이 푸르른 숲의 절경과 어우러져 진한 힐링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세 사람에게서 오붓한 가족 케미스트리가 드러나 기대를 모은다.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예고편. |
영상 말미에는 “눈을 좋게 뜨고 이야기해”라는 성동일의 장난 섞인 말에 김희원이 “지금 좋게 뜬 거예요”라고 맞받아치며 뗄 수 없는 부부 케미를 폭발 시키는 모습도 담겨있어 웃음을 더한다.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은 오는 10월 12일 저녁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tvN 제공
유지혜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