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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5개 클래스와 링크 시스템으로 차별화...'가디스오더', 24일 글로벌 출시

게임와이 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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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5개 클래스와 링크 시스템으로 차별화...'가디스오더', 24일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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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기자]
'가디스 오더' /카카오게임즈

'가디스 오더'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24일 모바일 액션 RPG 신작 '가디스오더'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지난 17일 최고난도 전투 콘텐츠 '검은 균열' 영상을 공개하며 출시 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글로벌 이용자에게 새로운 액션 RPG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가디스오더만의 전투 시스템과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24일 정식 출시를 시작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디스오더는 실시간 액션에 공격, 회피, 쳐내기 등 세밀한 조작 요소를 추가해 콘솔 게임 수준의 전투를 모바일에 구현했다. 보스 패턴을 읽고 타이밍을 맞추는 전략적 플레이가 핵심이다.

전투 시스템은 5개 클래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강력한 한방 공격의 '강습', 지속 공격으로 피해를 누적시키는 '돌격', 적 약화와 아군 지원에 특화된 '전술', 브레이크 포인트 손상 전문 '제압', 아군 강화 및 회복 담당 '지원'이다. 각 기사는 고유 속성과 연대 효과를 가져 보스 약점과 시너지를 고려한 조합이 승패를 결정한다.

독창적인 3인 태그 시스템 '링크 시스템'이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한다. 링크 게이지를 채운 후 캐릭터를 교체하면 퇴장한 캐릭터가 링크 상태로 남아 지원 공격을 펼친다. 세 캐릭터가 모두 링크된 상태에서 발동되는 궁극기 연계는 강력한 한 방 연출을 선사한다.

전투 콘텐츠는 성장 재료 수집이 가능한 핵심 파밍 던전 '의뢰', 단계별·속성별 스테이지로 구성된 '전술 훈련', 매주 변경되는 월드 룰에 따른 '북부전선', 다수의 강력한 보스와 싸우는 최고난도 '검은 균열'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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