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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한국기자협회는 제420회 이달의 기자상 취재 보도 1부문 수상작으로 KBS의 '검찰,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파문' 보도와 더팩트의 ''코스피 5000' 외치는 정부…법사위원장 이춘석은 차명으로 억대 주식 거래' 보도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제 보도 부문에서는 서울경제신문의 '韓 원전 수출 50년 족쇄'를, 기획 보도 방송 부문에서는 JTBC의 '죽어가면서도 "충성" 외친 20살 김도현 일병'과 SBS의 '서울구치소 '독방 거래''를 수상작으로 꼽았다.
지역 기획 보도 방송 부문 수상작으로는 KNN의 '지역 정치인과 손현보 세계로교회의 유착 의혹'이 결정됐다.
시상식은 26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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