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 |
이번 기부금은 난치병 아동, 장애인, 자립 준비 청년, 독거 노인 등 취약 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이를 위해 한국장애인재단, 메이크어위시 코리아, 하트-하트재단,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각 5천만원씩 전달됐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부해왔다.
아이유, 데뷔 17주년 맞아 2억원 기부한 기부증서 |
아이유는 지난 13∼1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팬밋업(팬 미팅)을 열고, 앙코르 무대에서 휠체어석 관객의 손을 잡아주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차기작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 중이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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