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켄 국제적십자위원회 한국사무소 대표 |
프랑스 국적의 켄 대표는 2007년 ICRC에 합류해 이스라엘과 점령지역, 엘살바도르, 케냐, 스리랑카, 이란, 파키스탄 등 다양한 분쟁 현장과 ICRC 본부에서 인도주의 업무를 수행했다.
한국 부임 전엔 ICRC 본부에서 아메리카 지역 부국장 및 조정관으로 일했다.
제네바에 본부를 둔 ICRC는 제네바협약을 근간으로 무력충돌 피해자를 보호·지원하고 무력충돌 규범인 국제인도법(IHL) 준수 지원활동을 펼치는 독립적인 인도주의 기구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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