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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해수부 직원들 안정적 정착과 세심한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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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해수부 직원들 안정적 정착과 세심한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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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 수도서 최소 7차례 폭발음…항공기 저공비행" < AP>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올해 중 부산으로 이전할 예정인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부산 정착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각 부처에서 국정 과제와 주요 현안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 공무원들과 오찬을 가졌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오전 취임 후 처음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하면서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KTV]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오전 취임 후 처음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하면서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KTV]


이 대통령은 부부가 해수부에 근무하는 최수경 사무관에게 먼저 "어려움은 없느냐"고 물었고, 최 사무관이 "아이들이 학교 친구들과 헤어져 슬퍼한다"고 털어놓자 정착 지원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공직자의 1시간은 5200만 시간과 같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젊은 직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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