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여권의 대법원장 사퇴 압박과 특검 수사에 항의하며 대구에서 본격적인 장외투쟁을 시작합니다.
국민의힘은 오는 21일 일요일 오후 2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야당탄압·독재정치 국민 규탄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당협 위원장 등이 모여 권력의 오만함과 헌정질서 유린, 민주주의 파괴 음모를 규탄하고, 법치주의와 사법부 독립 수호를 요구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민의힘은 오는 21일 일요일 오후 2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야당탄압·독재정치 국민 규탄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당협 위원장 등이 모여 권력의 오만함과 헌정질서 유린, 민주주의 파괴 음모를 규탄하고, 법치주의와 사법부 독립 수호를 요구한다는 계획입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의원총회를 통해 사법 독립을 파괴하려는 시도를 묵과할 수 없다면서 장외 투쟁 방식을 조속히 결정하겠다고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