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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박보검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료했다.
지난 13일 박보검은 단독 팬미팅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BE WITH YOU]'로 쿠알라룸푸르 무대에 올라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여정을 마쳤다. 앞서 그는 요코하마, 싱가포르, 가오슝, 마닐라, 방콕, 홍콩, 자카르타, 마카오 등 아시아 전역을 돌며 현지 팬들을 만났다.
6년 만에 쿠알라룸푸르를 찾은 박보검은 팬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고 직접 객석을 찾아가 교감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매 공연마다 현지 노래를 부르고 선물을 전하는 등 팬들에게 다가가려는 세심한 노력이 돋보였고, 이번 투어를 통해 약 5만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박보검은 아시아 9개 도시와 국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국내 팬미팅은 전석 매진 속에 앙코르 공연까지 확정됐고, 그는 남미 투어 이후 서울에서 팬들과 마지막 무대를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박보검은 오는 17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남미 투어의 포문을 연 뒤 19일 멕시코시티, 21일 상파울루, 24일 산티아고를 거쳐 10월 11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공연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BE WITH YOU] FINAL IN SEOUL'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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