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2시 서울서 행사 개최…신청은 내일까지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 기자회견에서 출입기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07.03. bjko@newsis.com |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의날(9월 20일) 주간을 맞아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년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달라"며 청년의날 행사 관련 모집 공고를 첨부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행사는 청년의날 하루 전인 19일 오후 2시 서울에서 열린다. 참석을 희망하는 청년은 이날부터 오는 16일 오후 4시까지 이 대통령 페이스북 게시물에 첨부된 설문을 작성하면 된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불안, 가슴에 품은 꿈과 희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다"며 "청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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