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북부의 최대 도시인 가자시티에 대피령을 내리자 가자지구 남부로 향하는 팔레스타인 피란민들이 늘고 있다. 이스라엘이 가자시티 장악을 위한 대규모 지상전을 준비하는 가운데 주민의 약 25%인 25만 명이 도시를 떠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자시티=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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