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상임고문 페이스북 캡처 |
이낙연 새로운미래 상임고문은 13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근황과 지난 일, 막걸리 얘기 등 여러 말씀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 고문은 이날 페이스북에 "추석인사를 겸해 평산으로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을 아내와 함께 찾아 뵈었다"며 이렇게 썼다.
이어 "내외분께서는 매우 건강하게 지내시며 여기저기 의미 있는 곳에 다니고 계셨다"며 "평산도 올 여름은 몹시 더웠다고 하신다. 충만한 가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적었다.
이 고문은 문재인 정부 첫 국무총리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냈으나 지난해 22대 총선에서 탈당한 뒤 새로운미래를 창당했다.
지난 대선에서는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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