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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강훈식 "B1 비자에 대한 한미 양국 간 해석의 차이 있어"

연합뉴스TV 정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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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강훈식 "B1 비자에 대한 한미 양국 간 해석의 차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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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