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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미 상무장관 압박에 "국익 최우선으로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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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미 상무장관 압박에 "국익 최우선으로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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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한국을 겨냥해 관세 협정을 수용해야 한다는 취지로 압박한 데 대해, 대통령실은 국익을 최우선으로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12일) YTN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합리성이나 공정성을 벗어난 협상을 하지는 않을 거라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앞서 어제 이 대통령은 어떤 이면 합의도, 대한민국 국익에 반하는 결정도 하지 않는다며, 최소한 합리적인 사인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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