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한국을 겨냥해 관세 협정을 수용해야 한다는 취지로 압박한 데 대해, 대통령실은 국익을 최우선으로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12일) YTN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합리성이나 공정성을 벗어난 협상을 하지는 않을 거라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앞서 어제 이 대통령은 어떤 이면 합의도, 대한민국 국익에 반하는 결정도 하지 않는다며, 최소한 합리적인 사인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12일) YTN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합리성이나 공정성을 벗어난 협상을 하지는 않을 거라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앞서 어제 이 대통령은 어떤 이면 합의도, 대한민국 국익에 반하는 결정도 하지 않는다며, 최소한 합리적인 사인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