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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천 보령시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 대통령표창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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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천 보령시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 대통령표창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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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서성원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이성천 보령시협의회장이 '2025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전국 회원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국민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이 회장은 2010년 보령시협의회 이사로 활동을 시작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충남협의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2024년부터 보령시협의회장을 맡아 지역사회의 국민운동 실천을 이끌어왔다.

그는 '진실·질서·화합'의 이념 아래 출산장려금 지원, 산불피해 복구 성금, 장학금 지급, 김장김치 나눔,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방면에서 봉사를 이어오며 보령시협의회를 지역 대표 봉사단체로 성장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상 소감에서 이 회장은 "이 상은 회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젊은 회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해 지역 갈등 해소와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국민운동 활성화 기여 공로 정부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