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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아이' 김동현, 길거리 권투남 난동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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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아이' 김동현, 길거리 권투남 난동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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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히든아이’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와 김동현, 박하선, 소유가 생활밀착형 범죄 사례들을 다룬다.

첫 번째 사건은 길거리에서 행인들에게 시비를 걸며 주먹을 휘두른 남성의 난동이다. 그는 깨진 소주병을 휘두르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막말과 폭행을 이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김동현은 "그냥 세게 확 눌러버려야 한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건에서는 남성용 면도기 168개를 훔친 여성 절도범이 등장한다. 면도기만 노린 이유와 교묘한 수법을 분석하며 범행의 배경을 파헤친다. 이어 낯선 여성에게 집착하듯 인사를 반복하고 폭행까지 가한 '인사 집착남' 사건이 소개되며,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그 심리를 분석한다.

라이브 이슈 코너에서는 故 권대희 사건이 다뤄진다. 성형수술 중 과다출혈로 사망한 그의 CCTV 영상에서는 담당의의 이탈, 유령 의사의 등장, 간호조무사의 부적절한 행동 등이 드러났다. 유족의 집요한 노력 끝에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이 통과됐고, 의료법 개정으로 이어졌다.

길거리 난동 사건부터 권대희 사망 사건까지 생활 속 범죄와 제도적 문제를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집중적으로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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