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로 시간여행-엄마랑 아빠랑 골목놀이' 체험행사가 오는 13~14일 영주1동 후생시장 일대에서 열린다.(영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 영주시는 오는 13~14일 영주1동 후생시장 일대에서 '시간여행–엄마랑 아빠랑 골목놀이' 체험 행사를 연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 동네상권발전소 사업'의 하나로, 사방치기·비석치기·제기차기·딱지치기·달고나 만들기 등 추억의 놀이를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다.
참가 대상은 5~12세 어린이와 보호자를 포함한 가족이며, 오전 11시·오후 1시·오후 3시 회차별로 15팀을 모집한다.
부대행사로는 전통매듭 키링·머그컵 만들기 체험, 낙서존, 영주 농특산물 플리마켓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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