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중국이 지난 3일 베이징에서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을 열고 최신형 전략무기와 미래형 전투장비들을 대거 공개했습니다.
다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DF-61, DF-5C), 극초음속 미사일 DF-17, 미 항모전단 타격용 DF-26D, 대형 스텔스 무인기와 '늑대 로봇'까지 선을 보이며 전력을 과시했는데요,
10년 전 같은 자리에서 '병력 30만명 감축'을 선언하며 군에 '채찍질'을 가했던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이번에는 "세계 일류 군대 건설"을 거론했습니다.
2013년 출범 이후 '군사굴기'에 박차를 가해온 시진핑 체제…. 지난 10년 사이 과연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 짚어봤습니다.
취재·구성: 이준삼
편집: 황지윤
촬영: 이준삼
자료영상: 연합뉴스TV, 로이터, AFP
js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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