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보스가 QC 울트라 헤드폰 2세대를 10월 2일 정식 출시한다고 8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2세대 모델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활성화 시 최대 30시간, 비활성화 시 45시간까지 재생할 수 있다. 헤드폰을 평평하게 두거나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으로 절전 모드로 전환되고, 착용 시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는 기능이 추가됐다. 시네마 모드에서는 배터리 수명이 24시간으로 줄어들지만, 대화 및 오디오 선명도가 향상된다.
또한 보스는 AI 기술을 활용해 통화 품질과 무선 충전 기능도 개선했다. 사용자들은 팟캐스트나 오디오북 감상 시 시네마 모드를 활용해 더욱 선명한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QC 울트라 2세대는 10월 2일부터 정식 판매되며 현재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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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QC 울트라 2세대 [사진: 보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보스가 QC 울트라 헤드폰 2세대를 10월 2일 정식 출시한다고 8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2세대 모델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활성화 시 최대 30시간, 비활성화 시 45시간까지 재생할 수 있다. 헤드폰을 평평하게 두거나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으로 절전 모드로 전환되고, 착용 시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는 기능이 추가됐다. 시네마 모드에서는 배터리 수명이 24시간으로 줄어들지만, 대화 및 오디오 선명도가 향상된다.
또한 보스는 AI 기술을 활용해 통화 품질과 무선 충전 기능도 개선했다. 사용자들은 팟캐스트나 오디오북 감상 시 시네마 모드를 활용해 더욱 선명한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QC 울트라 2세대는 10월 2일부터 정식 판매되며 현재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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