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배우 김영광과 이영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영광은 2015년 출연 이후 10년 만에 재출연하여 변한 듯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성주는 김영광을 보며 "풋풋한 청년미가 넘쳤고 음식 먹는 모습도 사랑스러웠다. 지금은 조금 멋있다고 표현해야 할 듯하다"고 칭찬했다.
김영광의 재출연 소식에 최현석 셰프가 센티해졌다는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다. 안정환이 "둘 사이 안 좋냐"고 묻자 최현석은 "사진을 좀 찾아봤다. 10년 지나니까 너무 멋있어진 거다. 저는 많이 쇠퇴해서. 나이는 자기만 먹은 것 같다고"라고 토로했다. 공개된 10년 전 김영광과 최현석의 투샷 사진을 보며 안정환은 "최현석 셰프 나만 살찐 줄 알았는데 이쪽도 많이 변했다. 저기는 몸매 좋은데"라고 놀렸다. 김풍은 이에 "너무 재수없어"라고 말했다.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
김영광은 2015년 출연 이후 10년 만에 재출연하여 변한 듯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성주는 김영광을 보며 "풋풋한 청년미가 넘쳤고 음식 먹는 모습도 사랑스러웠다. 지금은 조금 멋있다고 표현해야 할 듯하다"고 칭찬했다.
김영광의 재출연 소식에 최현석 셰프가 센티해졌다는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다. 안정환이 "둘 사이 안 좋냐"고 묻자 최현석은 "사진을 좀 찾아봤다. 10년 지나니까 너무 멋있어진 거다. 저는 많이 쇠퇴해서. 나이는 자기만 먹은 것 같다고"라고 토로했다. 공개된 10년 전 김영광과 최현석의 투샷 사진을 보며 안정환은 "최현석 셰프 나만 살찐 줄 알았는데 이쪽도 많이 변했다. 저기는 몸매 좋은데"라고 놀렸다. 김풍은 이에 "너무 재수없어"라고 말했다.
최현석과 김영광은 10년 만에 기념 촬영을 다시 했다. 박은영은 "만들어 놓은 거 같아. 늘려놓은 거 같아"라며 김영광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안정환은 "최현석 셰프는 얼굴 많이 부었고 영광 씨는 빠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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