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진행된 8일 새벽 서울 밤하늘에 지구 대기를 통과한 태양빛이 반사돼 붉게 빛나는 '레드문'이 관측되고 있다. 2025.9.8/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