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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미회담 11일 만에 공장 단속 사태…李 외교참사 결과"

연합뉴스TV 정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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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미회담 11일 만에 공장 단속 사태…李 외교참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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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불법 체류자 단속으로 한국인을 대거 체포한 데 대해,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외교참사의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6일) 논평을 통해 "한미 정상회담 이후 불과 11일 만에 벌어진 초유의 사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한미회담은 공동성명조차 발표하지 못한 채 끝났고, 그 결과가 고스란히 공장 단속 사태로 돌아왔다"며, "700조 원에 달하는 투자를 약속해 놓고도 국민의 안전도, 기업 경쟁력 확보도 실패한 것이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 현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지금이라도 사태의 전모를 명확히 파악하고, 체포된 우리 국민의 안전을 철저히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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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