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 〈사진=연합뉴스〉 |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공사 차량은 신호수 역할을 하던 40대 남성 2명을 치었고, 이들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운전 중 물을 마시다가 공사 차량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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