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최서원 조카' 장시호 12층서 추락…난간 걸려 구조

더팩트
원문보기

'최서원 조카' 장시호 12층서 추락…난간 걸려 구조

속보
법원,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적부심 기각

인근 병원 이송

5일 소방 등에 따르면 장시호 씨는 전날 오전 4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주택 12층에서 추락했으나 11층 난간에 걸려 구조됐다. /이동률 기자

5일 소방 등에 따르면 장시호 씨는 전날 오전 4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주택 12층에서 추락했으나 11층 난간에 걸려 구조됐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정인지 기자]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건물에서 추락했다가 구조됐다.

5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장 씨는 전날 오전 4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주택 12층에서 추락했으나 11층 난간에 걸려 구조됐다. 장 씨는 별다른 외상은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장 씨는 삼성 등 대기업에 최 씨와 함께 운영하던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을 강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았다.

inji@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