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김하진 365mc대표원장협의회 회장
지방흡입 단일 진료 병원 설립…네트워크 최초 도입
김하진 365mc대표원장협의회 회장
지방흡입 단일 진료 병원 설립…네트워크 최초 도입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제12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대상 시상식에서 김하진 365mc대표원장협의회 회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헬스케어 산업 분야)을 수상했다. 공동창업자인 김 회장은 국내·외 네트워크의 통합적 운영과 장기적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365mc는 지난 20여 년간 ‘비만 치료’ 한우물을 판 의료기관이다. 2017년 인공지능(AI)과 지방흡입을 접목시킨 시스템을 개발해 수술 현장에 적용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AI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엔 체질량지수(BMI), 신체별 둘레 등 분석 데이터를 활용한 AI 모델로 지방흡입 수술 안전도를 높이는 연구를 공동수행해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지’에 게재했다. 2023년부터는 자체 개발한 지방흡입주사 ‘람스’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을 가속화했고 위고비, 삭센다 등 비만 약물 치료 방식을 융합한 치료 프로토콜을 만들었다.
김 회장은 2003년 지방흡입 단일 진료 분야 병원을 공동설립해 국내 최초 지방 흡입 특화 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한 인물이다. 글로벌 헬스케어협회 이사를 역임해 ‘K-지방흡입’ 글로벌화 전략을 수립했고 대한지방흡입학회 상임이사로서 비만을 질병으로 인식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는 취지에서 2022년 ‘고객말씀흡입 위원회’, 지난해 ‘회장과의 동행 프로그램’ 등도 진행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2017년 경북 청송의 ‘소망의 집’에 1억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2020년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하진 서울365MC 병원 대표병원장(오른쪽)이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영훈 기자) |
365mc는 지난 20여 년간 ‘비만 치료’ 한우물을 판 의료기관이다. 2017년 인공지능(AI)과 지방흡입을 접목시킨 시스템을 개발해 수술 현장에 적용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AI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엔 체질량지수(BMI), 신체별 둘레 등 분석 데이터를 활용한 AI 모델로 지방흡입 수술 안전도를 높이는 연구를 공동수행해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지’에 게재했다. 2023년부터는 자체 개발한 지방흡입주사 ‘람스’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을 가속화했고 위고비, 삭센다 등 비만 약물 치료 방식을 융합한 치료 프로토콜을 만들었다.
김 회장은 2003년 지방흡입 단일 진료 분야 병원을 공동설립해 국내 최초 지방 흡입 특화 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한 인물이다. 글로벌 헬스케어협회 이사를 역임해 ‘K-지방흡입’ 글로벌화 전략을 수립했고 대한지방흡입학회 상임이사로서 비만을 질병으로 인식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는 취지에서 2022년 ‘고객말씀흡입 위원회’, 지난해 ‘회장과의 동행 프로그램’ 등도 진행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2017년 경북 청송의 ‘소망의 집’에 1억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2020년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