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벽 제거해야 기업 성장 모멘텀 지속”
“계단식 규제에 대한민국 성장 정체…민간에 활력을”
“계단식 규제에 대한민국 성장 정체…민간에 활력을”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기업 사이즈별 규제를 풀지 않으면 경제성장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 규제 정책으로 인해 각 기업들이 오히려 성장을 기피하는 경우가 있는 만큼 규제 철폐와 더불어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최 회장은 오늘(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업성장포럼 출범식’ 기조연설을 통해 “규제의 벽을 제거해야 성장 모멘텀이 계속 일어날 수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국 경제의 계단식 규제는 대한민국 성장의 정체를 가져오는, 특히 민간의 활력을 떨어뜨리는 아주 근본적인 이유”라며 “과거에는 맞았지만 지금은 틀린 이야기”라고 밝혔습니다. /hyk@seadaily.com
김혜영 기자 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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