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는 주성운 제7대 지상적전사령관(대장) 겸 지상군구성군사령관이 3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취임식은 국민의례, 명령 낭독, 군기 이양, 열병, 훈시, 이임 및 전역사, 취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 사령관은 취임사를 통해 "적에게 두려움을 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강한 지상작전사령부를 만들라는 준엄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군의 본질인 적과 싸워 승리하기 위한 전투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규하(왼쪽)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부대기를 받는 주성운 신임 지상작전사령관 |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취임식은 국민의례, 명령 낭독, 군기 이양, 열병, 훈시, 이임 및 전역사, 취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 사령관은 취임사를 통해 "적에게 두려움을 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강한 지상작전사령부를 만들라는 준엄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군의 본질인 적과 싸워 승리하기 위한 전투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제6대 지상작전사령관을 역임한 강호필 대장은 38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이날 전역했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