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멤버들과 데이식스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이 함께한 '웰컴 투 더 리얼 버라이어티 쇼!'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으며, 멤버들과 데이식스가 예능에 완벽하게 동기화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시청률은 6.0%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복불복에서 패한 도운이 맨밥에 김치만 먹으며 고시원 시절을 떠올리는 장면과 승자 팀이 푸짐한 고기로 행복한 식사를 즐기는 장면에서 최고 시청률 8.8%를 기록했다.
도진 팀(김종민∙문세윤∙이준∙성진∙도운)과 영필 팀(조세호∙딘딘∙유선호∙영케이∙원필)은 점심 식사 식권 3장과 녹두전을 걸고 '카운트 업 이어말하기' 게임을 진행했으며, 영필 팀이 5:1로 완승하며 꿀맛 같은 첫 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친 후 '1박 2일' 팀과 데이식스는 복불복 관광에 나섰으며, 조세호, 이준, 딘딘, 성진, 원필이 선택한 B코스는 '보트'로, 이들은 보트를 타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행복한 관광을 즐겼다.
이준은 제주 여행에서 한라산을 등반했던 불운을 겪었기에 유독 큰 기쁨을 만끽했으며, 주종현 PD는 "준이가 진짜 오랜만에 험한 것을 피했다"며 축하를 건넸다. 반면 김종민, 문세윤, 유선호, 영케이, 도운이 선택한 D코스는 '덱'이었으며,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 속 덱길 트레킹을 하며 정신승리를 시도했다.
출처=KBS 2TV ‘1박 2일 시즌4’ |
도진 팀(김종민∙문세윤∙이준∙성진∙도운)과 영필 팀(조세호∙딘딘∙유선호∙영케이∙원필)은 점심 식사 식권 3장과 녹두전을 걸고 '카운트 업 이어말하기' 게임을 진행했으며, 영필 팀이 5:1로 완승하며 꿀맛 같은 첫 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친 후 '1박 2일' 팀과 데이식스는 복불복 관광에 나섰으며, 조세호, 이준, 딘딘, 성진, 원필이 선택한 B코스는 '보트'로, 이들은 보트를 타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행복한 관광을 즐겼다.
이준은 제주 여행에서 한라산을 등반했던 불운을 겪었기에 유독 큰 기쁨을 만끽했으며, 주종현 PD는 "준이가 진짜 오랜만에 험한 것을 피했다"며 축하를 건넸다. 반면 김종민, 문세윤, 유선호, 영케이, 도운이 선택한 D코스는 '덱'이었으며,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 속 덱길 트레킹을 하며 정신승리를 시도했다.
휴식 도중 김종민은 자신을 롤 모델로 꼽은 도운에게 윈드밀을 전수하며 유연성 강화를 위해 다리 찢기 훈련까지 지도했다. 저녁 식사 복불복을 위해 모인 '1박 2일' 팀과 데이식스는 소∙돼지고기 바비큐를 걸고 '데이식스 오락관' 게임을 진행했으며, 1라운드 '미션 노래방' 대결에서 영필 팀이 승리했다.
2라운드에서는 댄스 스피드 퀴즈 대결이 펼쳐졌으며, 영케이의 능숙한 춤 실력과 달리 성진, 원필, 도운은 인간미가 느껴지는 엉성한 댄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댄스 스피드 퀴즈' 대결에서도 영필 팀이 승리하며 저녁 식사 복불복 완승을 거두고 푸짐한 고기와 함께 행복한 식사를 했다.
저녁 식사까지 마친 '1박 2일' 팀과 데이식스는 잠자리 복불복 게임을 펼칠 예정이며, 다음 주 방송될 '웰컴 투 더 리얼 버라이어티 쇼!' 마지막 이야기를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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