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한복 vs 상복, 정기국회 첫날부터 드레스 코드 대결 [국회 풍경]

경향신문
원문보기

한복 vs 상복, 정기국회 첫날부터 드레스 코드 대결 [국회 풍경]

속보
뉴욕증시, 美 '파월 수사'에 하락 출발…다우 0.8%↓
정기국회 개회식이 열린 1일 본회의장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동안 검정 정장에 근조 리본을 착용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바라보고 있다.  2025.9.1 박민규 선임기자

정기국회 개회식이 열린 1일 본회의장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동안 검정 정장에 근조 리본을 착용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바라보고 있다. 2025.9.1 박민규 선임기자


각종 개혁 입법과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을 두고 10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정기국회가 한복과 상복이라는 드레스 코드 대결로 시작됐다. 한복을 차려입은 우원식 국회의장은 1일 국회 본회의장 의장석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도 마찬가지였다. 반면 국민의힘 의원들은 검은 넥타이를 맨 상복 차림이었다.

우 의장은 지난달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의원이 함께 한복을 입고 본회의장에 앉은 모습이 국민에게도, 세계인에게도 한국 문화에 관심과 애정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개원식 복장은 검정 양복, 검정 넥타이, 근조 리본”이라고 당원들에게 공지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개회식에 앞서 4부 요인 및 감사원장, 여야 국회부의장 등 참석자들과 환담하고 있다. 2025.09.01 국회사진기자단

우원식 국회의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개회식에 앞서 4부 요인 및 감사원장, 여야 국회부의장 등 참석자들과 환담하고 있다. 2025.09.01 국회사진기자단



우원식 국회의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29회 국회 (정기회) 개회식에 앞서 사전환담을 하고 있다. 2025.09.01 국회사진기자단

우원식 국회의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29회 국회 (정기회) 개회식에 앞서 사전환담을 하고 있다. 2025.09.01 국회사진기자단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이 1일 정기국회 개회식이 열린 본회의장에서 갓을 쓴 전용기 의원의 인사를 받고 있다. 2025.9.1 박민규 선임기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이 1일 정기국회 개회식이 열린 본회의장에서 갓을 쓴 전용기 의원의 인사를 받고 있다. 2025.9.1 박민규 선임기자



정기국회 개회식이 열린 1일 본회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한복을, 국민의힘 의원들은 검정양복에 근조 리본을 착용한 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9.1 박민규 선임기자

정기국회 개회식이 열린 1일 본회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한복을, 국민의힘 의원들은 검정양복에 근조 리본을 착용한 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9.1 박민규 선임기자



정기국회 개회식이 열린 1일 본회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한복을, 국민의힘 의원들은 검정양복에 근조 리본을 착용한 채 앉아있다. 2025.9.1 박민규 선임기자

정기국회 개회식이 열린 1일 본회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한복을, 국민의힘 의원들은 검정양복에 근조 리본을 착용한 채 앉아있다. 2025.9.1 박민규 선임기자



정기국회 개회식이 열린 1일 본회의장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9.1 박민규 선임기자

정기국회 개회식이 열린 1일 본회의장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9.1 박민규 선임기자



정기국회 개회식이 1일 본회의장에서 열려 여야 국회의원과 국무위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9.1 박민규 선임기자

정기국회 개회식이 1일 본회의장에서 열려 여야 국회의원과 국무위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9.1 박민규 선임기자


박민규 기자 parkyu@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주 3일 10분 뉴스 완전 정복! 내 메일함에 점선면 구독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