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작전기지와 근처 해상에서 해상 열병식인 관함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해군 창설 8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관함식엔 우리 해군이 운용하는 수상함과 잠수함, 항공기와 무인전력 등 최첨단 전력이 대거 참가할 예정입니다.
해군은 애초 미 해군 등 우방국 함정을 초청해 국제관함식을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12·3 비상계엄 여파로 일정이 연기되면서 우리 해군 단독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군 창설 8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관함식엔 우리 해군이 운용하는 수상함과 잠수함, 항공기와 무인전력 등 최첨단 전력이 대거 참가할 예정입니다.
해군은 애초 미 해군 등 우방국 함정을 초청해 국제관함식을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12·3 비상계엄 여파로 일정이 연기되면서 우리 해군 단독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군은 9월 5일까지 누리집(http://navy80.kr)을 통해 해상사열에 함께할 국민참여단 천여 명을 모집합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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