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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낮 최고 33도 무더위 지속…5∼60㎜ 소나기 예보

연합뉴스 박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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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낮 최고 33도 무더위 지속…5∼60㎜ 소나기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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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차려입고 '찰칵'(강릉=연합뉴스) 강원 강릉지역에 열대야가 계속된 지난 21일 일출 시각 한껏 차려입은 동남아 관광객들이 경포해수욕장에서 추억을 남기는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껏 차려입고 '찰칵'
(강릉=연합뉴스) 강원 강릉지역에 열대야가 계속된 지난 21일 일출 시각 한껏 차려입은 동남아 관광객들이 경포해수욕장에서 추억을 남기는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9일 강원은 내륙·산지에서 대체로 흐리겠고, 동해안에서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강릉 30.1도, 동해 29.7도, 속초 29도, 원주 26.7도, 철원 26.6도, 춘천 26.4도, 인제 26.2도, 태백 24.5도 등이다.

동해안 6개 시군과 원주, 철원 등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열대야는 밤사이(오후 6시∼다음 날 오전 9시)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30∼32도, 산지 28∼30도, 동해안 31∼33도 분포를 보이겠다.

이날 북부 내륙에는 5∼6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전부터 그 밖의 내륙과 산지에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당분간 강원도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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