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부터 일정 시작. 베니스는 아름다운 도시!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베니스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베니스에 도착한 모습. 이국적인 풍광 속 블랙 드레스를 차여 입은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예진 외에 이병헌,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등이 출연하고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어쩔수가없다'는 한국영화 13년 만에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 쾌거를 달성했다. '어쩔수가없다'를 완성한 주역들은 오는 29일 오후 9시 45분에 진행되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영화를 처음 선보이며, 상영 전에는 레드카펫에 올라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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