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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팔복동서 환경공단 직원, 추락한 드론에 맞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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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팔복동서 환경공단 직원, 추락한 드론에 맞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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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민 기자]
119구급차. 국제뉴스DB

119구급차. 국제뉴스DB


28일 오전 11시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의 한 공장에서 한국환경공단 소속 40대 A씨가 드론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무게 60㎏짜리 드론이 굴뚝에 충돌한 뒤, 대기질 측정 중인 A씨에게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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