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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하는 중·러, 첫 공동 잠수함 순찰…'방중' 푸틴, 우크라 논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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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하는 중·러, 첫 공동 잠수함 순찰…'방중' 푸틴, 우크라 논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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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만나는 푸틴…우크라이나 관련 중국 입장 변화도 감지
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화면출처: 러시아 국방부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잠수함, 승무원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러시아 국방부에서 공개한 영상입니다.

러시아는 최근 중국 해군과 함께 처음으로 공동 잠수함 순찰을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동해를 비롯한 여러 바다에서 이뤄졌습니다.

중국은 군사와 외교 분야 등에서 러시아와의 밀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외교부가 홈페이지에서 우크라이나 국가 정보 가운데 행정구역과 정치 관련 내용을 삭제하기도 했습니다.

때문에 중국이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완전성을 존중한다는 원칙적 태도에서 변화가 생긴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런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는 31일 중국을 찾습니다.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에 이어 전승절 80주년 기념 열병식에서도 시진핑 국가주석을 만날 전망입니다.

이도성 베이징특파원 lee.dosung@jtbc.co.kr



이도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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