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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시에 약 210만 ㎡ 부지를 ‘국가상징구역’으로 지정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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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시에 약 210만 ㎡ 부지를 ‘국가상징구역’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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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28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행복청은 세종시 중앙에 위치한 원수산, 전월산 남측 약 210만 ㎡ 부지를 ‘국가상징구역’으로 명명하고 이곳에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그리고 시민 공간을 조성하는 국제공모를 4개월간 진행하여 12월경 최종 도시계획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8.28/뉴스1

kina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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