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매주 목요일에 주간 인플루엔자 현황 공유
플루온 화면 예시 |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질병관리청은 다음 달부터 인플루엔자(독감) 감시 정보 통합 온라인 현황판인 '플루온'(FluON)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플루온에는 외래·입원 환자 수, 병원체 등 인플루엔자 발생 추이를 알 수 있는 6개 주요 감시지표와 예방 접종률 정보가 담긴다. 과거 데이터는 2017∼2018절기부터 찾아볼 수 있다.
질병청은 매주 목요일마다 직전 주차의 인플루엔자 현황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플루온을 통해 의료기관은 인플루엔자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될 정보를 더 편리하게 전달받고, 국민들은 인플루엔자 예방 수칙을 더 능동적으로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so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