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28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현재 연 2.50%인 기준금리를 조정할지 결정합니다.
'6·27 가계부채 대책' 등으로 대출 증가세가 주춤하지만, 서울 집값 상승세가 여전히 강하고, 이미 역대 최대인 한미 금리차가 더 벌어질 수 있어 동결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한은은 오늘 경제 전망도 새로 발표하는데, 올해 경제 성장률 예상치를 기존 0.8%에서 0.9% 안팎으로 올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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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