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 만에 첫 문민 국방부장관으로 발탁된 안규백 장관이 후반기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최종일인 내일 취임 후 첫 장교 정기 인사를 단행합니다.
군 관계자는 "오늘 오후 각군 총장에게 중령 진급 결과 보고를 마쳤고 내일 오후 공군과 해군, 육군 순으로 장관 보고가 예정돼있다"며 이 같이 전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12월, 부당한 계엄 명령을 거부했던 장병들의 공적을 추가 반영하기로 하면서 한 달 가량 지연된 만큼 출신별 비중 변화가 예상됩니다.
[갈태웅]
군 관계자는 "오늘 오후 각군 총장에게 중령 진급 결과 보고를 마쳤고 내일 오후 공군과 해군, 육군 순으로 장관 보고가 예정돼있다"며 이 같이 전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12월, 부당한 계엄 명령을 거부했던 장병들의 공적을 추가 반영하기로 하면서 한 달 가량 지연된 만큼 출신별 비중 변화가 예상됩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