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원주시니어클럽과 협업…안전체험마을 체험객 안내
원주소방서 시니어 근무자, 119안전문화 확산 기여 |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소방서는 어르신 경제 자립 등 복지정책의 하나로 119안전체험마을에 여성 시니어 근무자를 배치해 운영한다.
10월까지 원주시너어클럽과 협업해 60대 중반에서 70대 초반으로 구성된 시니어 근무자들은 오전·오후로 나뉘어 방문객 안내, 안전관리 보조, 체험 교육지원 등 활동한다.
원주소방서는 직무교육과 함께 시니어 근무자 의견을 정기적으로 청취하는 한편, 공공 일자리 참여자에게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원주시니어클럽과 지원 사업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시니어 근무자 권여진(63) 씨는 26일 "체험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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