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유니스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팔레스타인 사진기자 하템 오마르가 2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에 위치한 나세르 병원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부상을 입은 뒤 치료를 기다리고 있다.2025.08.25.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