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화 기자]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동해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책임지는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이 35일간의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늘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이번 공사는 시설 노후화로 인한 이용객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28일부터 35일간 진행됐으며,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 처리장비 교체, 용수 교체, 여자 탈의실 리모델링, 온수탱크 열 교환기 튜브 교체, 내부 도색, 샤워기 및 화장경 교체, 훼손 안내판 정비 등 다양한 보수 작업이 이뤄졌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천수정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영장은 운영 재개와 함께 기존 자유수영 외에도 9월부터 수영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강습 신청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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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동해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책임지는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이 35일간의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늘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이번 공사는 시설 노후화로 인한 이용객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28일부터 35일간 진행됐으며,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 처리장비 교체, 용수 교체, 여자 탈의실 리모델링, 온수탱크 열 교환기 튜브 교체, 내부 도색, 샤워기 및 화장경 교체, 훼손 안내판 정비 등 다양한 보수 작업이 이뤄졌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천수정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영장은 운영 재개와 함께 기존 자유수영 외에도 9월부터 수영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강습 신청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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