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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에 숙청·혁명 일어나는 것 같다…지금 상황서 사업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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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에 숙청·혁명 일어나는 것 같다…지금 상황서 사업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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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2026 피파 월드컵 관련 행사를 백악관에서 열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2026 피파 월드컵 관련 행사를 백악관에서 열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정세와 관련해 "지금 한국과 같은 상황에서는 우리가 사업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대한민국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느냐"며 "숙청이나 혁명처럼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런 상황에서는 우리가 그곳에서 사업을 할 수 없다"면서 "나는 오늘 백악관에서 새 대통령을 만날 것"이라고 했다.

[이투데이/문선영 기자 (moo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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