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현 기자]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타자 채은성이 발가락 통증으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화는 25일 1군 엔트리를 정리하며 채은성을 제외했다.
한화 관계자에 따르면 채은성이 왼쪽 네 번째 발가락 통증을 느껴 병원 진료를 받았고, 통증 관리를 위해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와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채은성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타자 채은성이 발가락 통증으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화는 25일 1군 엔트리를 정리하며 채은성을 제외했다.
한화 관계자에 따르면 채은성이 왼쪽 네 번째 발가락 통증을 느껴 병원 진료를 받았고, 통증 관리를 위해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와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채은성은 올 시즌 11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9, 19홈런, 8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57을 올리며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중 타점과 OPS 팀 내 1위이다.
한편 키움 히어로즈 주전 1루수 최주환은 오른쪽 무릎 연조직염 때문에 엔트리에서 빠졌으며 투수 김연주도 1군 엔트리에서 뺐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진욱, NC 다이노스 투수 김태훈도 1군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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