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현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어워즈에서 5관왕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엔터와 산하 스튜디오 레이블들이 제작한 작품을 비롯해, 매니지먼트 레이블 소속 배우들까지 총 14개 경쟁 부문에 대거 후보로 오른 가운데, 5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8관왕, 청룡시리즈어워즈 5관왕에 오른데 이어 글로벌 OTT어워즈에서도 좋은 소식을 전했다.
/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어워즈에서 5관왕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엔터와 산하 스튜디오 레이블들이 제작한 작품을 비롯해, 매니지먼트 레이블 소속 배우들까지 총 14개 경쟁 부문에 대거 후보로 오른 가운데, 5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8관왕, 청룡시리즈어워즈 5관왕에 오른데 이어 글로벌 OTT어워즈에서도 좋은 소식을 전했다.
국내 유수의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쥐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콘텐츠 분야에서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콘텐츠에 시상하는 베스트 크리에이티브를 포함해 작가상, 여자 조연 배우상을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은 베스트 OTT 오리지널 부문에서 수상을 거뒀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
카카오엔터 배우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신선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수빈이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의 활약하며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카카오엔터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웰메이드 작품으로 전세계 시청자들에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고현정과 장동윤의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이 오는 5일 첫방송된다.
이어 12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이 전세계 동시 공개될 예정. 김고은과 박지현이 일생에 걸쳐 얽히고 설키는 친구로 힐링과 감동을 전한다. 또 KBS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도 내달 20일 첫 방송되며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가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예측 불가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드는 인물들로 파격 변신할 예정이다.
배수현 기자 hyeon2378@tech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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