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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도쿄 '스시 아오키' 셰프 초청 미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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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도쿄 '스시 아오키' 셰프 초청 미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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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기자] [포인트경제] 서울신라호텔 대표 레스토랑 '더 파크뷰'가 일본 도쿄 긴자를 대표하는 39년 전통의 초밥 전문점 '스시 아오키' 오너 셰프 아오키 도시가츠를 초청해 스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브런치와 디너를 통해 열리며, 일본 현지 장인이 만든 정통 에도마에 스시를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 도쿄 ‘스시 아오키’ 셰프 초청 미식 행사

서울신라호텔, 도쿄 ‘스시 아오키’ 셰프 초청 미식 행사


'스시 아오키'는 2대째 이어지는 초밥 전문점으로, 에도시대(1603~1867년) 무렵 탄생한 에도마에 스시 기법을 활용한다. 이 기법은 손으로 쥐어 만든 스시로 숙성회의 식감과 부드러움이 특징이다. 긴자 내 다수의 고급 초밥 전문점 중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 곳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아오키 셰프의 시그니처 스시 7종과 고바치 4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메뉴가 제공된다. 고바치는 작은 그릇에 담겨 나오는 일식 음식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로는 갈치찜 스시, 다시마로 절인 딱새우 스시, 초절임 전어 스시가 포함된다. 또한 광어 지느러미와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광어 지느러미와 머스캣, 소금폰즈', 붕장어와 유자소금으로 만든 '유자 향 붕장어 조림'도 맛볼 수 있다.

가을 제철 식재료인 줄무늬 전갱어, 전어, 갈치, 광어를 활용한 메뉴도 준비됐다. 고바치 4종은 속을 채운 새끼오징어 스시, 소금을 곁들인 갈치찜 스시 등 '더 파크뷰'에서 처음 선보이는 메뉴다.

이번 프로모션을 기념해 서울신라호텔 라운지 & 바 '더 라이브러리'의 조현성 믹솔로지스트가 추천한 '스페셜 하이볼'도 함께 제공된다. 사케 베이스 하이볼로 일식과 페어링을 고려해 개발됐다.

'스시 아오키 셰프 초청 프로모션'은 2012년 시작한 이래 매년 고객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예약은 서울신라호텔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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