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별 찍어먹는 떡볶이 브랜드 스텔라떡볶이(대표 장조웅)가 KBS 2TV와 디즈니플러스(Disney+)에서 동시 방송을 앞둔 '트웰브' 제작 지원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브랜드 노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는 8월 23일 첫 방송을 앞둔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화려한 액션과 개성 있는 캐릭터, 판타지 세계관이 결합된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스텔라떡볶이는 이번 작품에서 PPL 형태로 참여해 극 중 자연스러운 브랜드 노출을 진행한다. 극 중 배우 마동석이 연기하는 '태산'이 소중하게 여기는 인연과 함께하는 따뜻한 순간들 속에 스텔라떡볶이가 등장해, 극의 매력과 브랜드 친근함을 동시에 더할 예정이다.
스텔라떡볶이 관계자는 "'트웰브'가 전하는 특별한 인연과 감동적인 서사가 브랜드 가치와 잘 맞아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해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별 찍어먹는 스텔라떡볶이(대표 장조웅)'는 '60계치킨'을 선보인 ㈜장스푸드에서 런칭한 떡볶이 브랜드로, 2022년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브랜드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스텔라떡볶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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