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 수록곡 'Gnarly'가 발매 113일 만인 20일(현지시간)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로써 KATSEYE는 'Touch'에 이어 두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Touch'는 139일 만에 2억을 달성했지만, 'Gnarly'는 이를 26일 앞당겼다.
'Gnarly'는 하이퍼팝에 댄스와 펑크를 더한 과감한 사운드가 특징으로, 뮤직비디오의 사이키델릭한 연출과 멤버들의 표정 연기가 주목받았다. 현재 'Gabriela'와 'Debut'도 2억 스트리밍 고지를 향해가고 있으며, 특히 'Gabriela'는 공개 38일 만에 1억을 돌파해 'Gnarly'보다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최신 차트(8월 23일 자)에서 76위로 재진입하며 팀 최고 순위도 경신했다.
KATSEYE(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 수록곡 'Gnarly'가 발매 113일 만인 20일(현지시간)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로써 KATSEYE는 'Touch'에 이어 두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Touch'는 139일 만에 2억을 달성했지만, 'Gnarly'는 이를 26일 앞당겼다.
'Gnarly'는 하이퍼팝에 댄스와 펑크를 더한 과감한 사운드가 특징으로, 뮤직비디오의 사이키델릭한 연출과 멤버들의 표정 연기가 주목받았다. 현재 'Gabriela'와 'Debut'도 2억 스트리밍 고지를 향해가고 있으며, 특히 'Gabriela'는 공개 38일 만에 1억을 돌파해 'Gnarly'보다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최신 차트(8월 23일 자)에서 76위로 재진입하며 팀 최고 순위도 경신했다.
앨범 전체 성과도 두드러진다. '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 4위(7월 12일 자)를 기록했고, 수록곡들의 누적 재생 수는 4억 6000만 회를 돌파했다. 발매 두 달이 지난 현재도 하루 500만 이상 스트리밍을 유지하고 있으며,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는 2500만 명을 넘어섰다. 데뷔 2년 차 그룹임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성장세다.
또한 KATSEYE는 최근 '롤라팔루자 시카고', '서머소닉 2025' 무대에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이끌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2일에는 서울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3개월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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