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탈출 폭격기' 강호동이 명성에 걸맞은 활약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호동이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프로탈출러', '탈출 폭격기' 등 다양한 수식어를 보유한 강호동은 새로운 시즌을 맞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돌아왔다.
출연진들을 결집하는 리더십부터 압도적인 파워, 주어진 상황 안에서 정답을 찾는 추리력과 따듯한 인간미까지 보여주며 '대탈출'의 빛과 희망이 되어 주었다.
강호동이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프로탈출러', '탈출 폭격기' 등 다양한 수식어를 보유한 강호동은 새로운 시즌을 맞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돌아왔다.
강호동이 '대탈출 : 더 스토리'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티빙] |
출연진들을 결집하는 리더십부터 압도적인 파워, 주어진 상황 안에서 정답을 찾는 추리력과 따듯한 인간미까지 보여주며 '대탈출'의 빛과 희망이 되어 주었다.
지난 20일 공개된 '대탈출 : 더 스토리'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흉흉한 기운이 감도는 거리를 걷던 멤버들 앞에 '신인류'가 등장하며 스펙타클한 추격전이 펼쳐졌다. 강호동은 침착하게 멤버들을 안심시키며 위험한 상황을 뚫고 막중한 임무를 묵묵히 수행해 나갔다.
특히 강호동은 마지막까지 작은 단서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답을 유추해 내 눈길을 끌었고, 이는 멤버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동력이 되었다. 매서운 눈썰미로 단서를 포착해 비밀 공간의 정체까지 알아내는 집념과 집중력은 강호동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단서를 찾고자 종이를 그을리는 과정에서 보여준 '큰형님 표 성냥불 퍼포먼스'는 현장의 긴장감을 녹여주는 소소한 웃음포인트가 됐다.
전 시즌 통틀어 '대탈출'의 세계관을 함께 이어오고, '금척'을 지키고자 혼신의 힘을 다해 탈출에 도전한 강호동은 매 순간 진심 어린 활약으로 '탈출 폭격기', '프로탈출러'의 명성을 증명했다.
정교한 이야기와 한층 더 넓어진 세계관으로 매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 전편은 티빙에서 시청 가능하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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