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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밧, 카시트 후방 거울 '호프 카미러' 전 컬러 완판… 예약 판매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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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밧, 카시트 후방 거울 '호프 카미러' 전 컬러 완판… 예약 판매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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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호프 카미러(Hope Car Mirror)'가 출시 직후부터 많은 성원에 힘입어 전 컬러가 완판됐다. ⓒ밴밧

'호프 카미러(Hope Car Mirror)'가 출시 직후부터 많은 성원에 힘입어 전 컬러가 완판됐다. ⓒ밴밧


감성 토이 브랜드 '밴밧’이 신제품 '호프 카미러(Hope Car Mirror)'가 출시 직후부터 많은 성원에 힘입어 전 컬러가 완판됐다고 21일 전했다.

지난 6월 출시한 '호프 카미러’의 베이지 컬러는 출시 2주 만에 품절됐으며 그레이 컬러도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핑크 컬러마저 품절되며 전 컬러가 완판됐다.

'호프 카미러’는 단순한 카시트 후방 거울을 넘어, 귀여운 애니메이션과 다양한 사운드, 무드등 효과, 리모컨 조작 기능으로 기존에 카시트 후방 거울(카미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매력을 갖추고 있다. 운전 중에도 아이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뒷좌석에 홀로 탑승한 아이가 불안해서 카시트에 탑승하기 싫어할 때 '호프 카미러가’ 아이를 돌봐주어 안전하게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어 부모님들로부터 "내 차 안의 베이비시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게 밴밧 측 설명이다.

밴밧 관계자는 "출시 이후 뜨거운 관심 덕분에 '호프 카미러’가 완판되었다. 현재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며, 9월 초 재입고 후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오감 발달을 돕는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밴밧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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