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시는 가을 새 학기를 맞아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식품접객업소, 무인 판매점, 학교 매점 등 1천448곳이다.
점검 내용은 ▲ 조리·판매 과정 위생관리 및 안전 수칙 준수 여부 ▲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 학교 매점 내 고열량·저영양·고카페인 식품 판매 여부 ▲ 무인 판매점 내 정서 저해 제품 또는 불량제품 판매 여부 등이다.
대구시청 동인청사 |
점검 대상은 식품접객업소, 무인 판매점, 학교 매점 등 1천448곳이다.
점검 내용은 ▲ 조리·판매 과정 위생관리 및 안전 수칙 준수 여부 ▲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 학교 매점 내 고열량·저영양·고카페인 식품 판매 여부 ▲ 무인 판매점 내 정서 저해 제품 또는 불량제품 판매 여부 등이다.
시는 또 무인 판매업소 등에서 판매되는 가공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해 안전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상반기에 1천427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벌인 결과 1곳에서 마스크 미착용 사례를 적발해 행정조치를 했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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